이 단계에서 하는 것: 기획자(PM) 역할을 세우고, 회의록(
data/킥오프_회의록.md)을 근거로 머니노트가 무엇을 만들지 정리한 PRD를docs/PRD.md로 만든다. 다음 단계로 넘길 것: 완료 기준까지 적힌 PRD. 이후 디자이너·DBA·아키텍트가 이 문서를 입력으로 삼는다.
실제 회사에서 개발은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우리에게는 그 이야기가 data/킥오프_회의록.md에 담겨 있다. 회의록의 말은 "귀찮다", "한눈에 안 보인다"처럼 모호하다. 그래서 코드를 짜기 전에 기획자 역할을 세워, 회의록의 요구를 측정 가능한 완료 기준으로 다듬은 PRD를 만든다. 우리는 이 문서가 회의록의 요구를 제대로 담았는지 검토한다.
CLAUDE.md와 docs/가이드/ 문서, 그리고 data/킥오프_회의록.md를 이미 읽은 상태다.같은 대화창에서 먼저 기획자 역할을 만든다. 이 역할은 요구를 완료 기준으로 다듬고 PRD를 관리하는 일만 하고, 코드는 짜지 않는다.
'기획자(PM)' 역할을 만들어줘. 요구를 완료 기준으로 다듬고 PRD를 관리하는 일만 한다. 코드는 짜지 않는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AI가 기획자 역할을 맡았다고 답하고, 요구를 완료 기준으로 정리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한다. — 이제부터의 대화는 이 역할로 진행된다.
기획자 역할로, 회의록을 근거로 머니노트의 PRD를 만든다.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 넣는다. 회의록의 모호한 말을 측정 가능한 완료 기준으로 바꾸고, 회의록에 나온 "나중에 할 것"은 이번 범위에서 빼게 한다.
기획자 역할로, data/킥오프_회의록.md 를 기반으로 머니노트(AI 가계부)의 PRD를 docs/PRD.md로 만들어줘.
회의록에서 나온 요구만 근거로 쓰고, "귀찮다·한눈에 안 보인다" 같은 모호한 표현은 측정 가능한 완료 기준으로 바꿔줘.
다음을 정리해줘:
- 한 줄 서비스 정의, 대상 사용자
- 최소 기능(MVP): 회원가입/로그인, 수입·지출 기록(CRUD), 월별 통계(잔액·카테고리별 합계), AI 자동 카테고리 분류·월별 요약, 프리미엄 결제
- 무료와 프리미엄의 경계(무료는 어디까지, 프리미엄에서 열리는 것)
- 각 기능의 완료 기준(정상·경계·실패 포함). 잔액·통계 계산과 AI 호출, 프리미엄 판정은 서버가 한다는 원칙 반영
- 회의록에서 "나중에" 로 미룬 것(자동 연동·예산 알림·반복 거래·가족 공유·자산 관리·영수증 OCR)은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으로 분리
이렇게 나오면 성공: docs/PRD.md 파일이 생기고, 왼쪽 탐색기에 보인다. 안에는 회의록에서 뽑은 한 줄 서비스 정의와 대상 사용자, 최소 기능, 무료·프리미엄 경계, 기능별 완료 기준(정상·경계·실패),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이 적혀 있다. 회의록의 모호한 말이 숫자·조건이 붙은 문장으로 바뀌어 있다.
문서가 생겼으면 우리가 읽고 확인한다. 특히 완료 기준이 "잘 된다" 같은 말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적혔는지 본다.
docs/PRD.md를 회의록(data/킥오프_회의록.md)과 대조해줘. 회의록에서 원한 것이 PRD에 빠짐없이 담겼는지,
반대로 회의록에 없는 걸 임의로 넣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줘.
그리고 각 완료 기준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체적인지, 정상·경계(거래가 없을 때 잔액 0)·실패(음수 금액이나 남의 데이터 요청은 거부) 세 경우가 빠짐없이 있는지,
잔액·통계 계산과 AI 호출·프리미엄 판정을 서버가 한다는 원칙이 문서에 드러나는지 짚어줘. 부족하면 그 부분만 고쳐줘.
이렇게 나오면 성공: PRD가 회의록의 요구를 빠짐없이 담았는지 대조되고, 각 완료 기준이 정상·경계·실패로 나뉘어 확인 가능한 문장으로 정리되며, 서버가 계산·AI 호출·프리미엄 판정을 한다는 원칙이 문서에 드러난다.
data/킥오프_회의록.md)을 근거로 docs/PRD.md가 생겼고, 한 줄 서비스 정의·대상 사용자·최소 기능·무료/프리미엄 경계·기능별 완료 기준(정상·경계·실패)·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이 담겼다.docs/PRD.md가 맞는지 확인한다.다음 단계에서 디자이너 역할을 세워 이 PRD를 근거로 화면기획서를 만든다.